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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휴강을 운운하는 청소년 수련관
by 째즈하고파 2015-03-23 13:4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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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째즈수업을 하는 회원입니다.
금요일에 전화를 받고 화가나서 글 남깁니다.
3주라는 시간이 흘렀는데도 선생님을 구하지 못했다고 하시고 다시 휴강을 하신다니 정말 실망입니다
그리고 화가 납니다. 회원들과 만나서 3월에 어떻게든 선생님을 구해서 4월에는 수업을 하신다고 하셨으면서 뻔뻔스럽게 또 전화를 걸어서 선생님을 구하지 못해 수업을 못한다고 하시니 정말 답이 없는 곳인거 같군요.
3월첫째주 전 선생님이 일주일간 수업을 뛰어주신다고 하셨는데도 관리자 분들이 일주일은 안된다고 하시면서 됐다고 하셨다고 선생님께 말씀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때라도 재등록 받고 인원 확인만 했어도 지금의 사태는 되지 않았을꺼같은데 그때도 지금도 일하시는 분들은 뇌가 없으신거 같군요. 12명등록된 인원만 가지고 면접을 본다고 하셨죠? 저도 전화주신분에게 말씀드렸지만 본인이라면 수업을 하겠냐고 했더니 안하신다고 하셨죠? 그럼 3주라는 시간동안 전에 다녔던 회원들에게 전화를 돌려서 재등록 여부를 묻고 그 인원 확인후 면접을 보았다면 지금 같은 결과가 나왔을까요? 일주일의 수업을 했다면 그런 노력도 필요치 않았을텐데.. 일은 하기 싫고 민원은 들어갔고 어영부영 그렇게  또 넘기려고 하는 건가요? 새로운 생활체육 담당자님이 말씀하시길 12명가지고는 플랜카드로 걸수없고 어떤 홍보도 할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본인들 스스로 12명이란 회원만을 가지고 업무를 처리하는데 어떤 선생님들이 와서 수업을 할까요? 그돈은 용돈수준도 되지 않는데 말이예요. 저희 회원들은 다 재등록하려고하는 회원들을 아는데 왜 일하는 담당자들은 전혀 아무것도 모르고 있을까요? 그리고 담당자가 그럼 제가 알기로는 세분인데 새로온 담당자분은 그분들과 전혀 아무런 이야기도 하지 않은채로 전화를 걸어와서 2월말에 저희에게 했던말을 그대로하시면서 그냥 말로만 사과를 하시는지 정말 이해를 할 수 없었습니다. 어떻게 2월이나 한달이 지난 지금이나 똑같은 행동을 하시는건가요? 저희에게 말씀하셨죠? 최선을 다해서 알아보고 4월엔 수업하시겠다고. 4월에 꼭 뵐께요. 했던 사람은 저희가 아니고 청소년 수련과 담당자들이지 않았나요? 근데 또 5월에 수업을 해야한다니 정말 기가 막히는 일입니다. 5월에도 페이가 맞지않으면 수업을 못하는거 아니냐고 하니까 맞다고 하는 담당자분 정말 생각이 있으신건지 묻고 싶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구직란에 3월 2일과 3일 인가 두번만 올리셨다고 하던데 그게 최선을 다해 노력한건지 다시 한번 묻고 싶어집니다. 회원을 무시하지 마세요. 제가 회원들 놀리지말고 안하실꺼면 똑바로 말씀하시라니까 5월엔 또 꼭하게 만들꺼라고 하는 그말을 어린애라고 믿겠습니까?
어떻게 입으로만 최선을 다했다고 말씀을 하시는건가요? 행동으로 옮기고 생각하고 일하지 않으셨으면서 어떻게 회원들한테는 최선을 다했지만 페이때문에 선생님을 구하지 못했다고 말을 할수가있죠? 정말  한심합니다.
10일이라는 시간이 남아있지만 재등록하는 기간이 오늘부터라고 또 10일라는 시간은 그냥 버리려고하는 담당자분들 생각좀 하고 행동으로 옮기면서 일하세요. 그리고 새로오신 생활체육 담당자분. 그러셨죠? 생활체육 붐일으키려고 오셨다고요. 근데 왜 생각은 하지않고 일을 하시나요? 그리고 이렇게 자리 만들어 새로운 담당자들은 척척 들어오시면서 째즈수업하는 선생님 한분은 이렇게 못모셔오는걸까요? 이건 생각의 차이 행동의 차이가 아닐까합니다. 제발 생각좀 하시고 일하세요. 그리고 움직이세요. 전혀 어려운거 아니지않나요? 전화돌려서 확인하는 일인데. 일일이 수강생들을 찾아다니면서 확인하는것도 아닌데 그게 그리 어려운 일인가요? 3개월 끊어놓고 1달 생돈 내고 있는 회원들 많습니다. 본인들 월급 가져가는거 당연히 생각하시고 계시겠죠? 생돈 내고 있는 회원들 있다는거 잊지 마시길 바라고 제발 회원들 멍청이 바보 취급 하지 마시고 수업 빨리 시작해 주세요.
제발 회원들 가지고 놀지마시고 입으로만 죄송하다고 하지마세요.
이번달엔 어떻게 행동하시는지 보겠습니다.
Tags : 째즈수업